법무법인 트러스트

가족법·기업법 전문 법무법인 트러스트 설립

김상훈(사법연수원 33기)·김승아(37기) 대표변호사가 최근 가족법·기업법 전문 로펌인 법무법인 트러스트를 설립했다. 심건섭(35기) 파트너변호사를 비롯해 라병룡(변호사시험 8회), 왕태능(변시 10회), 김태훈(변시 12회), 박진우(변시 15회) 변호사도 합류했다. 법무법인 트러스트는 가족기업전략센터를 중심으로 경영권 분쟁, 상속, 가업승계, 유류분, 유언, 신탁, 지배구조 등 가족기업이 직면하는 다양한 법률 이슈에 대한 통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족의 문제와 기업의 문제를 더보기…

부친이 물려준 회사를 둘러싼 가족간 경영권분쟁 스토리(트러스트의 가족기업컨설팅)

법무법인 트러스트의 가족기업컨설팅 칼럼입니다. ​이번 칼럼은, 창업자인 부친이 회사의 지배구조 정리 없이 사망한 경우에 발생하는 필연적인 법률분쟁에 관한 내용입니다. ​폐쇄적 구조인 비상장회사의 경우에는 50%에서 단 1주라도 많은 쪽이 이사 선임을 통해 회사 전체의 지배권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경영권을 둘러싼 가족간 분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법무법인 트러스트 대표변호사, 법학박사 더보기…

김상훈변호사, “개정 유류분제도와 상속전략” 강의(한국경제신문사)

한국경제신문이 개최하는 ‘한경 로앤비즈 세미나 2026’에서 “유류분과 상속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해 시행된 개정 민법으로 대폭 손질된 유류분 제도의 핵심 쟁점과 실전 상속 전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장소는 한국경제신문 본사 18층입니다. 유류분에 관한 개정 민법의 내용과 대응방안이 궁금하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법무법인 트러스트 대표변호사, 법학박사 김상훈변호사 한경 로앤비즈 더보기…

가족법/기업법 전문 로펌 트러스트 설립(리걸타임즈)

리걸타임즈에 실린 법무법인 트러스트 설립 기사입니다.​ 가사, 상속, 신탁 등 가족법 전문가인 김상훈 변호사와 적대적 M&A와 경영권분쟁, 기업회생 등 기업법 전문가인 김승아 변호사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트러스트는 가족재산부문과 기업법무부문을 양대 업무분야로 내건 부티크펌으로, 법인 내에 ‘가족기업전략센터’를 별도로 두어 가족기업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를 원스탑으로 처리합니다.​ 법무법인 트러스트 대표변호사, 법학박사 김상훈변호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