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송사 늘어나며 전문화 · 대형화 진전
리걸타임즈가 기업법무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전문 변호사들을 분야별로 선정해 ‘Who’s Who Legal Korea 2026’ 특집으로 조명합니다. 각 분야의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s)를 소개하는 열 번째 ‘전문변호사 Directory’로, 지면을 늘리고 잡지 전체를 할애해 단행본 형태로 발행했습니다. 로펌의 추천과 해당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고, 리걸타임즈가 자체 확보하고 있는 데이터 등을 종합해 선정하였으나, 취재의 한계 등으로 미처 반영되지 못한 변호사가 있을 수 있음을 아울러 밝혀둡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전문가층으로 진입하는 신진기예를 가급적 많이 소개하기로 하면서, 업무분야에 따라 사법시험 횟수가 빠른 시니어 변호사들은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분야별로 활약이 주목되는 변호사들의 프로필을 함께 담아 소개합니다.
송무
기업송사가 늘어나며 로펌마다 상당한 규모의 송무 변호사들이 포진해 활약하고 있다. 자문 분야 못지않게 로펌 송무팀도 전문화 · 대형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으며, 규모가 크고 수요가 많은 금융소송을 별도의 팀으로 떼내 운영하는 로펌들도 적지 않다. 인사노무 소송, 건설 · 부동산 소송, IP 소송, 보험 소송 등 자문팀과 연계한 팀 운영 등 자문과 송무, 송무와 자문간 시너지도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김상훈 변호사 l 법무법인 트러스트, 사시 43회
*주요 업무분야: 가사(이혼 · 후견), 상속 · 가업승계, 신탁, 상속증여세, 건설 · 부동산
출처 : https://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932 (리걸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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